SICP 스터디 모임 늦은 후기
Daily life/Hard study 2008/03/27 22:22그리고, 지난 토요일 아기다리 고기다리 던 대망의 첫 정모가 있었다. 원랜 바로 후기를 썼어야 하지만 회사에서 좀 바빠서 치이다 보니 제대로 정리도 못하고 오늘에서야 ... 지아님 죄송해요 ㅠ_ㅠ
여튼, 지아님 카리스마 아래 줄줄이 - 십여명의 개발자들이 모여서,
- Check-in: 모임의 감상을 한마디로
- 월간회고
- 구글 그룹스 사용법 by comkid
- Intermission: 1.13 증명 by Me!
- 앞으로의 스터디 방향
일단 첫 모임은 자기 소개라던가 그룹 사용법 등 일반적인 이야기들이 주가 되었는데 ... 다음 모임에서는 뭔가 주제나 문제를 잡아서 이야기를 하게 된다고 한다. 히히, 약간 기대 >_</
삼천포로 빠지면 어쩌나 걱정도 좀 했었는데, 지아님이 잘 이끌어 주셔서 알찬 시간이 되었던 듯 하다. 아쉬운 것은 카메라.... ㅠ_ㅠ 와 3시간이 너무 짧았다는 것. 그리고 마우스와 키보드 USB 케이블을 들고가지 않았던 것 반성합니다... ㅠ_ㅠ
아아... 약발을 바로 받았어야 하는데 회사 일로 흐름이 끊겨서 좀 걱정이다. ... 일단 오늘까진 놀고 내일부터 다시 달려봐야지. ...
모두 반가웠어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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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Tracked from 일상 혹은 이상 2008/03/27 22:38 DELETE
Subject: SICP : 3월 정기 모임 후기
느낌은 한마디로... 학구열이 펄펄 끓는 개발자들의 모임이었다고나할까.. 모임은 2시였고, 함께 점심을 하기 위해 1시에 강남역에서 모이기로 되어있었는데.. 눈을 떠보니.. 헉.. 12시.. ㅠ_ㅠ 지아님께 늦는다고 급하게 문자를 보내고 부랴부랴 준비를 해서 버스에 올라...그대로 다시 잠들었다. 비몽사몽한 탓에 지아님께 토즈 강남점이었는지 강남대로점이었는지 물어본다는 것을 깜빡하고 아무 생각없이 강남대로점으로 직행. 도착해서 모임..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