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탈덕

Daily life 2010/02/03 09:03
나를 버리는 것과 같다.

난 아직 나를 버릴 수 있을 만큼 덕을 쌓지 못해서, 탈덕의 길을 걸을수가 없다.

으윽.

차라리 더 많은 덕을 쌓는 방향으로 선회해서,

카테고리 하나하나에 대한 밀도를 낮추다 보면 탈덕성공 하지 않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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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etnalry 2010/02/03 19:04 Modify/Delete Reply

    덕을 더 쌓는 길로..;;

  2. Yarra 2010/02/03 22:07 Modify/Delete Reply

    탈덕 선언이라도 하시는 줄 알고 들어왔습니다만... 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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