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
탈덕

Daily life 2010/02/03 09:03
나를 버리는 것과 같다.

난 아직 나를 버릴 수 있을 만큼 덕을 쌓지 못해서, 탈덕의 길을 걸을수가 없다.

으윽.

차라리 더 많은 덕을 쌓는 방향으로 선회해서,

카테고리 하나하나에 대한 밀도를 낮추다 보면 탈덕성공 하지 않을까?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Creative Commons License
Creative Commons License

'Daily lif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설 연휴 첫날(사실 둘째날)  (3) 2010/02/13
나는 아직 배고프다  (3) 2010/02/05
탈덕  (4) 2010/02/03
책을 선물받았습니다.  (3) 2010/01/29
아이폰에서 마비노기 OTP 안된다!!! ㅠㅠ  (8) 2010/01/14
도서과니스트 혜란님에게 책을 받았습니다.  (2) 2010/01/13
Trackback 0 : Comments 4
◀ PREV : [1] : ... [96] : [97] : [98] : [99] : [100] : [101] : [102] : [103] : [104] : ... [414] : NEXT ▶